남자들을 위한 놀이터가 탄생했다!!!



연인과 데이트를 하던, 가족을 위해 장을 보던 쇼핑이란 남자들에게 썩 유쾌한 시간은 아닙니다.

그러나 남자들이 즐거운 쇼핑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습니다.

바로 신세계 정용진 회장이 야심차게 만들었다는 일렉트로마트(Electro Mart)입니다.

신문을 보다가 '정용진 회장의 놀이터'라는 문구에 궁금함이 생겼었는데 마침 기회가 생겨

영등포 일렉트로 마트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한마디로 남성을 타겟으로 한 전자제품 및 각종 테마상품 매장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오늘은 느낌만 간단하게 공유하고 자세한 내용은 제대로 돌아보고 나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공식 설명이 필요하신 분들은 여기로 ☞ : http://m.electromart.kr/electromart.do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안이 있는 이마트 매장과 붙어있습니다.

장을 보는 중 잠시 둘러보기에는 규모는 너무 커서 발이 닿는 곳만 둘러보기로 합니다.

(연인과 데이트를 할 때, 가족들과 장을 볼 때 모두 접근 가능한 매력적인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오오오!!!이런 신세계가 있었다니!!!!

처음 들어서는 순간 전시된 온갖 종류의 전자제품들과 인테리어가 남심을 자극합니다!!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데 벌써 심장 박동수가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무선 키보드, 마우스를 충동구매해서 나와버렸습니다;;;;)




핸드폰, 노트북, 카메라, 프린터, PC 등 여러가지 카테고리를 분리하여 원하는 것만 구경하기 좋게 해놓았으며

해당 카테고리에 어울리는 일렉트로맨 캐릭터를 배치하여 덕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워즈 캐릭터를 무드등 제품으로 만들어 팔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접하기 힘든 덕스러운 물건들이 많아 둘러보기만 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잠시 둘러본 소감 : IT와 전자제품을 좋아하는 20~30대 남자라면 어지간해서는 눈이 돌아가지 않고는 못배길 곳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442 |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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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게 비지떡이다??



보통 가격이 너무 싼 물건을 보면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제가 된장남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동안 살아오면서 쌓아온 경험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가끔 예외인 것들이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신촌/이대 맛집 '방콕 익스프레스'가 그 중의 하나입니다.

감히 가성비 최고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태국음식점 '방콕 익스프레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위치 / 가는 방법>

보통 이대 맛집이라고 소개되는데 지도를 보시면 알겠지만 이대역과 신촌역 중간에 있습니다.

따라서 이동하시는 코스에 따라 가까운 지하철역에서 내려 도보로 이동하시면 되겠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나와 큰길을 따라 걷다가 야구장이 있는 골목으로 한블럭 안으로 들어가서

찾으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앞에 대기 인원들이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전경>


방콕 익스프레스의 모습입니다.

기존에는 이곳만 운영을 하였으나 장사가 너무 잘 되서 그런지 이곳은 1호점이 되고

아래의 점포가 2호점이 되었습니다.

단,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는데 보통은 대기자들이 많아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기다리게 됩니다.

이때 2호점에서는 대기를 받지 않으므로 반드시 1호점에 가서 대기를 올리셔야 합니다.

(2호점에서 대기 문의를 하면 혼날 수도 있습니다;;;;)




<메뉴>



제가 갈때마다 시키는 메뉴가 2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가 이 치킨 팟타이 입니다.

태국식 볶음국수라고 하면 될까요?

약간 시큼한 맛과 고소한 맛 등 복합적인 맛이 잘 어우러져 매우 맛있습니다.

그리고 이집의 장점중의 하나가 가격이 저렴한 편임에도 양이 많다는 것입니다.

제가 시키는 두개의 메뉴를 여자 2명이서 드신다면 양이 많을지도 모릅니다.



저의 베스트 메뉴, 뿌팟퐁 커리입니다.

소프트 크랩으로 만든 커리라고 보시면 되는데 우리가 주로 먹는 매콤한 맛이 나는 커리와 달리

약간 달콤한 맛이 나는 커리입니다.

그렇다고 맛이 이질적이냐? 전혀 그렇지 않고 우리 입맛에 잘 맞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두가지 메뉴를 드시면 실패하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평가>


- 좋은 점

  1. 가성비 : 태국 음식점 중에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제가 주문했던 치킨 팟타이가 6,500원,

                 뿌팟퐁커리가 12,500원으로 두가지 다 먹어봐야 2만원이 채 되지 않습니다.

                 프랜차이즈 태국 음식점인 생 ㅇㄱ스틴의 경우 두가지 메뉴 주문시 4만원이 넘는것을

                 생각하면 가격적인 면에 있어서는 두번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2. 양 : 많은 편입니다. 건장한 남자 두명이 가면 약간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여자 2명이서 가거나

            커플이 가서 먹을 경우에는 2개 요리만 시켜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3. 맛 : 전 태국에 가본적이 없어서 정통 태국요리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으나 제 입맛에는 맛있습니다.

            누가 물어본다면 맛있다고 추천해줄겁니다.


- 아쉬운 점

  1. 대기인원 :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항상 대기인원이 있습니다. 그러나 2호점의 개장으로

                    회전이 조금 빨라졌으므로 기다릴만 합니다.

  2. 주차공간 : 대학가 근처의 주택가에 가게가 위치한 관계로 정해진 주차공간이 없습니다.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를 추천합니다.


- 총평 : 양이 많고 맛있는 태국 요리를 가격 부담없이 먹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그럼 이것으로 신촌/이대 태국음식 맛집 '방콕 익스프레스' 후기를 마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104-46 | 방콕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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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에는 잠시 꺼 두셔도 좋습니다



이 문구를 기억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런지요?

과거 SKT 광고에서 스님과 한석규씨가 함께 대나무 숲을 걸어가면서 했던 광고 문구입니다.

통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신사가 폰을 꺼놓으라니.........

통신사의 기본 이념과는 대치되는 아이러니한 광고문구는 당시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스마트폰 시대를 살면서 폰을 꺼놓을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폰으로 업무 관련 통화를 진행하는 직장인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렇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일에 집중을 하기 위해서는 폰에서 어느정도 멀어질 필요가 있으며

꼭 필요한 연락만 받고싶은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오늘은 여러분께 안드로이드 앱(App)의 알림을 끄는 방법을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받고 싶은 알림만 받아 폰으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지고,

필요 없는 알림이 울림으로 인해 배터리가 소모되는 것도 막아보세요.


※ 정확한 공식이 정해진 것이 아니므로 몇가지 사례를 통해 방법을 공유합니다.

※ 아이폰은 사용해본 경험이 없어 본 포스팅에서는 안드로이드 앱(app)을 대상으로만 진행합니다




<페이스북(Facebook) 알림 끄기>


많은 분들이 평소에 사용하시는 페이스북(Facebook) 앱 입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앱 화면에서는 빨간색으로 표시된 三 형태의 아이콘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메뉴를 뜻하며 우리가 진행하고자 하는 알림을 끄는 것도 대부분

이 메뉴 안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클릭해봅니다.




메뉴 화면으로 들어왔으니 이제는 설정(Setting)을 찾아야 합니다.

페이스북(Facebook) 앱은 메뉴안에 매우 다양한 기능들이 있으므로 아래로 스크롤을

꽤 많이 해야 설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앱 설정이라는 메뉴를 발견하였으니 클릭합니다.




설정으로 들어와보니 우리가 끄고자 하는 알림 메뉴가 있습니다.

알림을 클릭합니다.




맨 위에 알림이라는 상위 메뉴가 on/off 토글하는 스위치가 달려있고

그 아래에 각종 기능별로 알림을 설정할 수 있는 스위치가 달려있습니다.

만약 모든 알람을 다 끄고 싶은 경우에는 맨 위의 상위 메뉴 스위치만 꺼줍니다.

그러면 모든 하위 메뉴의 스위치 전체가 자동으로 다 꺼지게 됩니다.

만약 알림을 내가 원하는 것만 일부 받고 싶다면 맨 위의 알림 스위치는 켜고

아래의 알림 중 원하는 것만 켜주면 됩니다.


별로 어렵지 않죠???

이제는 다른 앱의 사례를 통해 연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스타그램(Instagram) 알림 끄기>



인스타그램(Instagram)의 경우 접근 방법이 약간 다릅니다.

보통은 메뉴 진입이 三 형태의 버튼으로 진입하도록 되어 있으나 인스타그램과 같이

개인정보 수정의 의미로 사람 표시로 설정에 접근하도록 되어 있는 앱들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 아이콘을 클릭해 줍니다.




개인정보 수정 화면으로 들어와보니 三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아래로 점 3개가

연속해서 찍혀있는 아이콘이 우측 상단에 보입니다.

三 모양의 아이콘이 없을때는 이 아이콘도 비슷한 기능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클릭해 봅니다.




역시 해당 아이콘이 설정 메뉴 아이콘이었습니다.

설정으로 들어와보니 푸시 알림이라는 메뉴가 보이므로 클릭합니다.


※ 푸쉬(Push) 알림이란????

앱(app) 서비스 제공자가 알림이 있을때 폰에게 알림을 주라는 신호를 주는 것.

이것을 꺼야 우리가 원하지 않는 알림을 차단할 수 있음.




각각의 상황에 맞는 알림을 설정합니다.

누가 내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렀을 때, 댓글을 달았을 때 등 상황별 알림이 있으므로

원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모든 알림을 받지 않고 싶다면 모두 해제를 선택합니다.


이제 감이 좀 오시나요?

마지막으로 GCV 앱을 통해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CGV 알림 끄기>



앞에서 보았던 三 모양 메뉴가 우측 상단에 보입니다.

클릭합니다.




메뉴에 들어오니 설정 버튼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황하지 않고 톱니바퀴 모양을 찾아봅니다.

많은 앱들이 설정이라는 글자 대신에 톱니바퀴 모양을 설정 버튼으로 만들어 놓는

경우가 많으므로 톱니바퀴를 클릭해봅니다.




역시 예상한대로 톱니바퀴 버튼이 설정이었습니다.

알림설정 항목을 꺼줍니다.




<마무리 하기>


몇가지 자주 사용하는 앱을 통해 사례별로 알림 끄는 방법을 설명해보았습니다.

이를 아래와 같이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메뉴 화면으로 들어가기

   - 三자 또는 사람모양 버튼을 클릭하여 메뉴화면으로 들어간다


2.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기

   - 설정 또는 톱니바퀴 버튼을 클릭하여 설정 화면으로 들어간다


3. 알림을 끈다

   - 알림 관련 항목을 찾아 스위치를 off 해준다.




<알림을 껐을 때 좋은 점>


내가 원하지 않는 알림은 받지 않게 되어 좋아지는 점 외에 큰 장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폰의 배터리의 수명이 늘어나게 되는 것인데요.

폰이 알림을 받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받을 알림이 있는지 계속해서 서버에 확인을 합니다.


"내가 알려야 하는 내용이 있어??"

"아니 없어"

"그래 알았어"


알려야 하는 내용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폰과 서버가 통신을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배터리를

소모하게 됩니다.

따라서 굳이 알림을 받을 필요가 없는 경우라면 앱을 설치 후 알림을 꺼주시는 것이

귀찮은 알림도 차단하고 배터리 수명도 늘릴 수 있는 좋은 Tip이 될 것입니다.




그럼 이것으로 안드로이드 앱(App)의 알림 끄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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